명왕성 너머 새 식구, 10년간 사진에 숨어 있었다
AI 영상 속 이미지·영상은 AI로 생성했으며 실제 장면이 아닙니다. 사실 관계는 공개 전에 아래 출처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
대본
- 태양계에 새 식구가 생길지도 몰라요. 10년 동안 사진 속에 숨어 있었죠.
- 칠레 루빈 천문대가 처음 찾은 왜행성 후보죠.
- 명왕성보다 먼 곳, 지름은 최대 1,500km로 추정돼요.
- 은하수 바로 앞, 수백만 개 별 사이에 숨어 있었거든요.
- 찾는 법은 간단해요. 별은 제자리, 태양을 도는 천체는 움직이죠.
- 명왕성도 1930년, 6일 간격 사진 두 장에서 움직인 점으로 찾았죠.
- 루빈은 이걸 코드로, 수십억 개 점을 비교해 해냅니다.
- 옛 사진을 뒤져 보니, 2016년에도 이미 찍혀 있었죠.
- 단, 아직 후보예요. 제 중력으로 둥글게 뭉쳐야 왜행성이거든요.
- 둥글다면, 명왕성 포함 다섯 식구뿐인 왜행성 가족이 됩니다.
- 10년 숨은 새 식구, 결국 움직여서 들켰죠.
- 그렇게 수백만 별 사이 희미한 점 하나가 알려 준 소식이 바로 이거예요.
출처
- NSF–DOE Vera C. Rubin Observatory / SLAC, "NSF–DOE Vera C. Rubin Observatory reveals its first dwarf planet candidate in our solar system" (2026-10-27)
- Scientific American, "The Vera C. Rubin Observatory may have just discovered our solar system's sixth dwarf planet" (2026-10-27)
- Phys.org (University of Washington 제공), "Rubin Observatory reveals its first dwarf planet candidate in our solar system" (2026-10-27)
- Lowell Observatory Archives, "Pluto Discovery Plates"
- Linda Hall Library, "Scientist of the Day – Clyde Tombaugh"
- Universe Today, "The Rubin Observatory Finds Its First Dwarf Planet Candidate" (2026-10)
- NASA Science, "Dwarf Planets"